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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톡톡
익명
속궁합 안 맞으면 진짜 헤어지는 게 답이야? ㅠㅠ (조금 긴 글 주의)

만난 지 6개월 된 남친이 있거든 성격도 진짜 너무 잘 맞고 나한테 우주 최고로 다정하거든? 주변에서도 이런 벤츠 없다고 다들 부러워해ㅎㅎ 근데.... 문제는........ 밤 일이야.......^^......... 진짜 너무 안 맞아 나름 노력해 본다고 분위기도 잡아보고 대화도 해봤는데 안 고쳐져 할 때마다 솔직히 의무감으로 하는 것 같고... 끝나고 나면 현타가 너무 세게 와ㅠㅠ 앞으로 결혼까지 생각하면 성적인 부분 무시 못 한다는데 이것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너무 쓰레기인 걸까? ㅠㅠ 속궁합 안 맞아서 헤어져 본 사람 있어?

2개월 전
5
재회 톡톡
익명
속궁합은 최고였는데 가치관 차이로 헤어지면 재회 불가?

대화만 하면 싸우는데 밤에는 진짜 불타올랐거든 근데 결혼 생각하면 도저히 안 맞아서 찼는데 몸이 자꾸 기억해서 미치겠음

2개월 전
4
재회 톡톡
익명
단호한 회피형 전남친이랑 재회 성공한 썰 푼다

성공하면 진짜 풀러 온다

2개월 전
2

실시간게시글 ⏰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의문이 들어

그 시절에 너는 행복했을까? 정말로 행복했을까? 만약에 행복하지 않았다면 왜 웃으면서 반겨주고 '행복하다' 이야기를 했을까? 아직도 모르겠어

1일 전
0

넌 뭐가 그렇게 급했냐?

세상 사는게 힘들었어? 왜 웃으면서 이야기들 다 들어주고 정작 니 이야기는 못해서.. 얼마나 아팠을지 생각도 못했던 내 자신이 밉다. 거기서는 안힘들고 안아프고 안외로웠으면 한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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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가야되는 곳도 없어 엄마랑 통화도 해보고싶고 너무 마음이 아파 그냥 어떻게 사는건지 모르겠어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가 있을거같은데 거실에 가면 엄마가 없어

3일 전
0

착한 여자친구인 척 하는 연기 그만할려고

3년이었다. 그 사람 생일 챙기고, 아플 때 죽 끓여다 주고, 힘들다는 말 한마디에 새벽에 택시 타고 달려갔던 시간. 돌아온 건 "넌 너무 집착이 심해"였다. 나중에 알았다. 내가 "집착"이라 불렸던 그 시간에,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랑 카페에서 웃고 있었다는 걸. 가장 화났던 건 바람 자체가 아니었다. 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끝까지 "네가 너무 힘들게 해서"라고 말하던 그 뻔뻔함이었다. 3년을 준 사람한테, 마지막까지 죄인 취급을 받았다. 근데 웃긴 건 — 그 사람이 없어진 지금, 숨쉬기가 더 편해졌다는 거다. 사랑이라고 믿었던 게 사실은 눈치 보기였다는 걸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다. 이제 더는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 하지 않기로 했다.

4일 전
0

넌 정말 나보다 못난 사람들만 만날꺼야

정말로 나보다 못난 사람들 만나서 나랑 헤어진거 후회하게 될꺼야 진짜로 그럴거야

4일 전
0

이별톡톡 💔

지금 이 순간 가장 솔직한 이별 이야기

이별 톡톡
익명
넌 뭐가 그렇게 급했냐?

세상 사는게 힘들었어? 왜 웃으면서 이야기들 다 들어주고 정작 니 이야기는 못해서.. 얼마나 아팠을지 생각도 못했던 내 자신이 밉다. 거기서는 안힘들고 안아프고 안외로웠으면 한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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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톡톡
익명
엄마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가야되는 곳도 없어 엄마랑 통화도 해보고싶고 너무 마음이 아파 그냥 어떻게 사는건지 모르겠어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가 있을거같은데 거실에 가면 엄마가 없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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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톡톡
익명
착한 여자친구인 척 하는 연기 그만할려고

3년이었다. 그 사람 생일 챙기고, 아플 때 죽 끓여다 주고, 힘들다는 말 한마디에 새벽에 택시 타고 달려갔던 시간. 돌아온 건 "넌 너무 집착이 심해"였다. 나중에 알았다. 내가 "집착"이라 불렸던 그 시간에,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랑 카페에서 웃고 있었다는 걸. 가장 화났던 건 바람 자체가 아니었다. 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끝까지 "네가 너무 힘들게 해서"라고 말하던 그 뻔뻔함이었다. 3년을 준 사람한테, 마지막까지 죄인 취급을 받았다. 근데 웃긴 건 — 그 사람이 없어진 지금, 숨쉬기가 더 편해졌다는 거다. 사랑이라고 믿었던 게 사실은 눈치 보기였다는 걸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다. 이제 더는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 하지 않기로 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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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불명 ☎️

부치지 못한 마음, 그 시절 당신에게

수취인 불명
익명
의문이 들어

그 시절에 너는 행복했을까? 정말로 행복했을까? 만약에 행복하지 않았다면 왜 웃으면서 반겨주고 '행복하다' 이야기를 했을까? 아직도 모르겠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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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 불명
익명
요새도 많이 힘들다..

지금 많이 힘들지. 두 달이 넘었는데도 아직 밤에 잠들기 전에 그 사람 생각이 나서 뒤척이는 날이 많잖아. "시간이 약이다" 그 말이 가끔은 위로가 안 될 때도 있다는 거, 빨리 나아지지 않는 네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는 거 알아. 근데 있잖아, 슬픔에도 각자의 속도가 있는 거래. 누구는 한 달 만에 훌훌 털고, 누구는 반년, 일 년이 걸리기도 하고. 그러니까 억지로 밀어내지 마. 울고 싶을 땐 울고, 그리울 땐 그리워해도 괜찮아. 너는 지금 사랑했던 만큼 아파하고 있는 것뿐이야. 잘 견뎌내고 있어. 정말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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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 불명
익명
사실 너무 보고어

그 전화 받을 껄이라는 생각을 하루에 수십 번을 해 정말 이렇게 좋은 사람이 또 있을까? 생각을 해 문자를 보내고 싶은데 어차피 답장 못 볼것도 못 올것도 아는데도 보고싶어 그깟 기차표가 뭐라고 왜 마지막 순간까지 아무렇지 않은 척한건데 세상에서 없다는 소식 듣고 얼마나 울었고 얼마나 미안했는지 모르지? 세상에 없는 지 벌써 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보고싶어 차라리 싸워서 얼굴 못 본거면 좋겠어..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직도 눈물이나 보고싶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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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마디 📣️

끝맺음의 순간을 담은 짧은 진심

이별 한마디
익명
넌 정말 나보다 못난 사람들만 만날꺼야

정말로 나보다 못난 사람들 만나서 나랑 헤어진거 후회하게 될꺼야 진짜로 그럴거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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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한마디
익명
후회해요

그렇게 보낸날이 너무 후회해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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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한마디
익명
내 전 애인한테 안 닿을꺼 아니까 여기다가 쓴다

너는 내 눈에 띄이지 말아라. 너 돈없다고 해서 내가 살지도 않는 집 월세를 내줬다. 밥 먹을 돈이 없다고 해서 밥을 사줬다. 커피 값도 없어서 다 사줬다. 이사 갈 집에 공기청정기 사달라고 해서 공기청정기 사줬다. 근데 주변에는 나에 대해서 안 좋게 말했더라. 덕분에 인간들 몇 명 걸렀다. 고오맙다. 너 진짜 나 길에서 만나면 그 뒤로 도망쳐라 진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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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톡톡 💊

아픔을 딛고 단단해진 마음의 기록

극복 톡톡
익명
아직도 내 가슴에서 무너져서

일을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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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 톡톡
익명
이별하고 혼자 해외여행 가려는데 추천 좀! (일본 vs 대만)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전여친 인스타만 염탐할 것 같아서 아예 환경을 바꾸려고 해 회사에 연차 쓰고 다음 주에 바로 떠날 건데 생각 없이 뽈뽈거리며 돌아다니기 어디가 더 좋아?
혼자 가기 안전하고 먹거리 많은 곳으로 골라주라!

1개월 전
2
극복 톡톡
익명
이별 후 최고의 멘탈 회복은 폰 바꾸고 인스타 탈퇴임

나 한 달 동안 전남친 염탐하느라 일상생활 파탄 났었거든?
큰맘 먹고 아이폰 최신형으로 바꾸면서 번호도 새로 파고 인스타 계정 영구 삭제해 버림 연결고리가 물리적으로 아예 단절되니까 신기하게 사흘 만에 뇌가 포기하고 갓생 살게 되더라ㅋㅋㅋ 미련 못 버리는 익붕이들 계정 그냥 폭파해라 직빵이다

2개월 전
2

재회톡톡 ❤️‍🩹

다시 시작한 우리들의 이야기

재회 톡톡
익명
헤어진 지 이틀 만에 헌팅포차에서 부킹 하는 전여친 꼬라지 보소

내 친구가 건대 헌포 갔다가 내 전여친 딴 새끼들이랑 술 게임하면서 소리지르고 노는 거 동영상 찍어서 보내줌ㅋㅋㅋ 나랑 사귈 땐 아싸라 집순이라더니 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걸레짝마냥 노는 거 보니까 소름 돋는다 진짜ㅋㅋㅋ 내가 이딴 년을 만났다니 현타 오짐

2개월 전
2
재회 톡톡
익명
헤어진지 3일 만에 클럽 가는 전여친 심리

내 친구가 클럽 갔다가 내 전여친 신나게 춤추고 헌팅 받는 거 목격하고 나한테 말해줌ㅋ 나랑 만날 땐 클럽 싫어한다더니 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가네 나에 대한 마음이 그 정도밖에 안 됐던 건가? 진짜 배신감 들고 미치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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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톡톡
익명
헤어진 연인 소액재판 걸어본 사람 있어? 돈 안 갚음ㅡㅡ

사귈 때 전남친 새끼 지 급하다고 해서 150만 원 빌려줬거든? 헤어질 때 분명 달라고 하니까 준다더니 지금 내 번호 차단하고 잠수 탐ㅋㅋㅋ 돈 안 주면 진짜 법대로 하거나 지네 회사 찾아가서 뒤집어엎을 건데 소액재판 절차 복잡함? 아는 사람 댓글 좀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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